늙은 아버지가 의자에 앉아 귀를 기울입니다.
미술 속 성경 · 창세기
야곱에게 꿈을 이야기하는 요셉
루카스 판 레이던 · 1512
워싱턴 국립미술관
1512년 루카스 판 레이던은 요셉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동판 연작을 새겼습니다. 이 장에는 문간 위의 판에 1512년이라는 연도가 있습니다.
늙은 야곱이 오른쪽 의자에 앉아 귀를 기울입니다. 긴 웃옷을 입은 젊은이, 아마도 요셉이 그 앞에 서 있고, 형들이 지팡이를 들고 둘레에 몰려 있습니다. 한 사람은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다른 사람은 포도잎 화관을 썼습니다. 문간에서는 두 사람이 더 기다립니다.
본문에서
- 요셉이 그 꿈을 “부형에게 고하매” (창세기 37:10)
- 그를 꾸짖는 아버지 (창세기 37:10)
-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창세기 37:11)
화가가 더한 것
- 지팡이와 주머니를 지닌 네덜란드의 목자와 나그네로 그린 형들
- 장막이 아니라 기둥과 문간이 있는 홀
- 한 형의 머리에 쓴 포도잎 화관
세부
야곱
요셉
곱슬머리에 긴 웃옷을 입은 젊은이가 그 앞에 서 있습니다.
형들
한 사람은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다른 사람은 포도잎 화관을 썼습니다.
문간
문에서 두 사람이 더 기다립니다.
Lucas van Leyden, Netherlandish, c. 1489/94–1533.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Rosenwald Collection, 1943.3.5661) · Engraving · NGA Open Access: "Images of these works are available free of charge for any use, commercial or non-commercial, under Creative Commons Zero (CC0)." (NGA open data: published_images.csv openaccess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