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들이 물가에 모여 뒤쪽을 가리킵니다.
미술 속 성경 · 출애굽기
홍해를 건넘; 물에 잠기는 애굽 사람들 (『세계 연대기』 중에서, Ms. 33, fol. 77v)
작자 미상, 레겐스부르크 · about 1400–141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400–1410년경 레겐스부르크 『세계 연대기』의 한 장입니다. 화가는 그림을 두 띠로 나누어 바다 양쪽에서 일어난 일을 들려줍니다.
위에서는 긴 옷을 입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무사히 물가에 서 있고, 그 가운데 지팡이를 든 모세가 있으며, 뒤에는 금빛 기둥이 서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회색 갑옷을 입은 애굽 군사들이 무리 지어 붉은 바다 아래로 가라앉습니다.
본문에서
- 바다 가운데 육지로 건너는 이스라엘 자손 (출애굽기 14:22)
- 바로의 군대를 덮는 물 (출애굽기 14:28)
- 이스라엘과 함께 간 기둥 (출애굽기 14:19)
화가가 더한 것
- 이름을 따라 붉게 칠한 바다
- 1400년경의 판금 갑옷을 입은 애굽 사람들
세부
지팡이를 든 노인이 무리의 오른쪽에 서 있습니다.
금빛 기둥이 언덕 위에 서 있습니다.
투구와 창과 갑옷이 물속으로 가라앉습니다.
Unknown illuminator, Regensburg; text by Rudolf von Ems (Austrian, about 1200–1254).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33 (88.MP.70), fol. 77v) · Tempera colors, gold, silver paint, and ink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