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망토를 입고 서서 손짓하십니다.
미술 속 성경 · 요한복음
그리스도와 간음하다 잡힌 여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La Passion de nostre seigneur ihesus christ) 중에서, Ms. 25, fol. 8)
기욤 랑베르의 화가 · about 1480–149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480–1490년경 리옹에서 쓰고 그린 프랑스어 그리스도 수난 이야기 책에서 나온 그림으로, ‘기욤 랑베르의 화가’와 그의 공방의 작품으로 봅니다. 화가는 물감과 함께 금색과 은색 물감도 썼으며, 그림은 그것이 보여 주는 프랑스어 본문 위에 있습니다.
푸른 옷 위에 금빛 망토를 걸친 예수께서 기둥이 늘어선 긴 홀에 제자들과 함께 서 계십니다. 금빛 옷을 입은 젊은 여인이 눈을 내리깐 채 그 앞에 서 있고, 오른쪽에서는 터번을 쓴 사람들이 그 여인을 가리킵니다.
본문에서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움 (요한복음 8:3)
-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요한복음 8:7)
화가가 더한 것
- 타일 바닥과 나무 천장이 있는 돌 홀
- 터번과 높은 모자를 쓴 고발자들
세부
금빛 옷을 입고 아래를 내려다봅니다.
오른쪽의 사람들이 그 여인을 가리킵니다.
후광을 두른 사람들이 예수 뒤에 서 있습니다.
Master of Guillaume Lambert and workshop (French, active about 1475–1485).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25 (86.MN.730), fol. 8) · Tempera colors, gold and silver paints, silver leaf, and black ink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