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수염의 그가 부인하듯 손을 듭니다.
미술 속 성경 · 마태복음
예수를 부인하는 베드로
귀스타브 도레 · 1866 (designs for La Sainte Bible, Tours); this printing 1873–1874
폴란드 국립도서관, 바르샤바
오른쪽 아래에 이름이 있는 Pannemaker가 이 밤 장면을 새겼습니다. 판화 전체가 땅바닥의 작은 불에서 아래로부터 빛을 받아, 얼굴들이 빛나고 긴 그림자가 뒤의 벽과 계단을 타고 오릅니다.
베드로가 겉옷을 두르고 불 곁에 앉아 한 손은 가슴에 대고 다른 손으로는 그 말을 밀어냅니다. 젊은 여자가 그에게 몸을 기울이며 가리키고, 주위의 남자들이 그를 빤히 봅니다. 계단 꼭대기에서는 갑옷 입은 군인이 내려다보고, 왼쪽에는 소년이 서 있습니다.
본문에서
- “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비자가 나아와” (마태복음 26:69)
-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마태복음 26:70)
-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마태복음 26:73)
화가가 더한 것
- 땅바닥의 불. 마태는 말하지 않지만 마가는 말합니다 (마가복음 14:54)
- 계단 위의 갑옷 입은 군인
- 불 둘레의 하인들 사이에 있는 소년
세부
그에게 몸을 기울이며 가리킵니다.
불빛이 얼굴들을 아래에서 비춥니다.
갑옷 입은 남자가 계단 꼭대기에서 내려다봅니다.
Gustave Doré, French, 1832–1883. National Library of Poland (Biblioteka Narodowa), Warsaw — «Pismo Święte Starego i Nowego Testamentu», vol. 2, Warsaw: M. Glücksberg, 1874 (acc. 75.267 A) · Wood engraving after Gustave Doré’s design · National Library of Poland (Polona): the record of the volume gives the licence «Domena Publiczna» (Public Domain), «copyrightProtected»: false; the scan was uploaded to Wikimedia Commons by the library itself («Polona Upload», GLAM-Wiki partnership: “This file was uploaded to Wikimedia Commons as part of a GLAM-Wiki partnership between the National Library of Poland and Wikimedia Polska”), linking its Polona reco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