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들 가운데서 얼굴이 고요합니다.
미술 속 성경 · 마태복음
그리스도의 체포 (브란덴부르크의 알브레히트 추기경 기도서 중에서, Ms. Ludwig IX 19, fol. 107v)
시몬 베닝 · about 1525–153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525–1530년경 브뤼헤에서 시몬 베닝이 그린 브란덴부르크의 알브레히트 추기경의 기도서에서 나온 그림입니다. 여기서 그는 횃불로만 밝힌 밤 장면을 그렸습니다.
갑옷과 밝은 웃옷을 입은 군사들이 예수를 둘러싸고, 하나는 그의 목에 밧줄을 걸어 당기고 또 하나는 옷을 잡아끕니다. 투구들 위로 미늘창과 붉은 깃발, 활활 타는 횃불 두 개가 어두운 하늘을 배경으로 솟아 있습니다.
본문에서
- 등과 홰와 병기를 가지고 오는 무리 (요한복음 18:3)
- 예수께 손을 대어 잡음 (마태복음 26:50)
화가가 더한 것
- 그의 목에 건 밧줄
- 1520년대의 갑옷을 입은 군사들
세부
예수
횃불
장대 끝에서 횃불이 활활 탑니다.
무기
하늘을 배경으로 미늘창과 창이 솟아 있습니다.
그의 옷
한 군사가 그의 푸른 옷을 잡아끕니다.
Simon Bening (Flemish, about 1483–1561).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Ludwig IX 19 (83.ML.115), fol. 107v) · Tempera colors, gold paint, and gold leaf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