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옷에 흰 너울을 쓰고 걸어갑니다.
미술 속 성경 · 마태복음
애굽으로 피신 (『크로앵-라퐁텐 시도서』 중에서, Ms. 23, fol. 114v)
드레스덴 기도서의 화가 · about 1480–1485 ?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480–1485년경 브뤼헤에서 그려 ‘드레스덴 기도서의 화가’ 또는 그의 공방의 작품으로 보는 『크로앵-라퐁텐 시도서』의 또 다른 쪽입니다. 장면은 칠한 금빛 바탕 위에 회백색 아칸서스와 꽃으로 꾸민 넓은 테두리 안에 들어 있습니다.
금빛 옷을 입은 젊은 여인이 큰 짐 보따리를 실은 나귀 곁을 걸어갑니다. 초록 두건을 쓴 노인이 강보에 싼 아기를 안고 뒤따릅니다. 그들 뒤로 둥근 벽돌 탑과 숲이 솟아 있습니다.
본문에서
-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는 요셉 (마태복음 2:14)
- 꿈에 요셉에게 주어진 경고 (마태복음 2:13)
화가가 더한 것
- 걸어가는 마리아와 아기를 안은 요셉 — 화가들은 마리아를 나귀에 태우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 성탑이 있는 플랑드르의 길
세부
초록 두건을 쓴 노인이 아기를 안고 갑니다.
회색 나귀가 큰 보따리를 싣고 갑니다.
뒤쪽 언덕 위의 둥근 탑과 나무들입니다.
Master of the Dresden Prayer Book or workshop (Flemish, active about 1480–1515).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23 (86.ML.606), fol. 114v) · Tempera colors and gold, on parchment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