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무릎에 안고 있습니다.
미술 속 성경 · 마태복음
동방 박사의 경배
루카스 판 레이던 · 1513
워싱턴 국립미술관
루카스 판 레이던은 1513년 폭 43센티미터의 이 큰 동판을 새겼습니다. 허물어진 건물 안에 인물들이 빽빽한데, 저마다 얼굴과 옷차림이 다릅니다.
마리아가 왼쪽에 아기를 무릎에 안고 앉아 있고, 요셉은 모자를 들고 뒤에 서 있습니다. 박사 한 사람이 그들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다른 이들은 뚜껑 덮인 잔과 상자 같은 예물을 들고 기다리고, 창을 든 수행원 무리가 지켜봅니다.
본문에서
-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마태복음 2:11)
- 황금과 유향과 몰약의 예물 (마태복음 2:11)
-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선 별 (마태복음 2:9)
화가가 더한 것
- 많은 수행원을 거느린 세 왕으로 그린 박사들 — 그들을 왕으로 만들고 셋으로 센 것은 본문이 아니라 전통입니다
- 동방에서 온 나그네들의 터번과 높은 모자와 깃털
- 돌과 목재로 된 허물어진 건물
세부
마리아와 아기
무릎 꿇은 왕
가장 나이 든 왕이 아기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예물
화려하게 차려입은 왕이 뚜껑 덮인 잔을 들고 있습니다.
수행원들
창을 들고 터번을 쓴 무리가 담 뒤에 있습니다.
Lucas van Leyden, Netherlandish, c. 1489/94–1533.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Rosenwald Collection, 1943.3.5620) · Engraving on laid paper · NGA Open Access: "Images of these works are available free of charge for any use, commercial or non-commercial, under Creative Commons Zero (CC0)." (NGA open data: published_images.csv openaccess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