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루에서 찾은 잔을 치켜듭니다.
미술 속 성경 · 창세기
발견된 은잔; 형들에게 자신을 밝히는 요셉 (『세계 연대기』 중에서, Ms. 33, fol. 53)
작자 미상, 레겐스부르크 · about 1400–141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400–1410년경의 레겐스부르크 『세계 연대기』는 한 이야기의 두 순간을 한 띠 안에 나란히 놓는 일이 많습니다.
왼쪽에서는 청지기가 자루에서 금잔을 꺼내 들고, 주황색 옷을 입은 젊은이가 무릎을 꿇으며, 형들이 놀라 둘러섭니다. 오른쪽 문간 너머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 껴안습니다. 요셉이 자신을 알리는 장면입니다.
본문에서
-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된 잔 (창세기 44:12)
-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는 요셉 (창세기 45:14)
화가가 더한 것
- 은잔 대신, 무엇이 수북이 담긴 금잔
- 그려 넣은 문으로 나뉜 두 장면
세부
청지기
베냐민
주황색 옷을 입은 젊은이가 무릎을 꿇습니다.
형들
형들이 몰려 있고, 몇은 얼굴을 감싸 쥡니다.
포옹
오른쪽에서 두 사람이 서로 끌어안습니다.
Unknown illuminator, Regensburg.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33 (88.MP.70), fol. 53) · Tempera colors, gold, silver paint, and ink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