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의 구름에서 손이 글을 씁니다.
미술 속 성경 · 다니엘
벨사살의 잔치에서 벽에 쓰인 글 (『세계 연대기』 중에서, Ms. 33, fol. 214v)
작자 미상, 레겐스부르크 · about 1400–141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400–1410년경 레겐스부르크 『세계 연대기』의 한 장입니다. 미술관은 본문의 이 부분을 쓴 이로 13세기 시인 얀젠 에니켈을 듭니다.
왕관 쓴 벨사살이 손님들과 함께 음식이 넉넉한 긴 식탁에 앉아 있고, 오른쪽에서는 악사들이 긴 나팔을 붑니다. 왼쪽 위에서는 구름 속에서 손 하나가 나와 벽에 글을 씁니다.
본문에서
- 귀인 일천 명을 위한 큰 잔치 (다니엘 5:1)
-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 벽에 글자를 씀 (다니엘 5:5)
화가가 더한 것
- 독일 궁정의 나팔수와 신하들
- 구름 속에서 나오는 손
세부
손
벨사살
긴 수염의 왕관 쓴 왕입니다.
식탁
흰 천 위에 빵과 그릇들이 있습니다.
나팔수
악사들이 긴 나팔을 붑니다.
Unknown illuminator, Regensburg; text by Jansen Enikel (Austrian).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33 (88.MP.70), fol. 214v) · Tempera colors, gold, silver paint, and ink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