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나고 여윈 나사로가 무덤에서 일어납니다.
미술 속 성경 · 요한복음
나사로를 살리심
루카스 판 레이던 · in or before 1508
워싱턴 국립미술관
루카스 판 레이던은 아주 젊던 1508년 또는 그 이전에 이 동판을 새겼습니다. 그는 장면을 숲속에 두었고, 사람들이 보려고 나무에 기어오릅니다.
여위고 수염 난 나사로가 땅에 있는 돌무덤에서 일어납니다. 예수께서 그 곁에 서서 위를 올려다보십니다. 왼쪽에는 한 여자가 두 손을 모으고 무릎을 꿇었고, 오른쪽에는 다른 여자가 긴 너울을 쓰고 서 있습니다.
본문에서
-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요한복음 11:38)
-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요한복음 11:41)
- “나사로야 나오라!” (요한복음 11:43)
화가가 더한 것
- 더 잘 보려고 나무에 오르는 구경꾼들
- 무거운 뚜껑이 있는, 땅에 묻힌 무덤
- 루카스 시대의 옷
세부
나사로
예수
무덤 곁에 서서 위를 올려다보십니다.
누이
한 여자가 두 손을 모으고 무릎을 꿇습니다.
나무 위에
한 남자가 보려고 나무에 오릅니다.
Lucas van Leyden, Netherlandish, c. 1489/94–1533.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Rosenwald Collection, 1950.1.106) · Engraving · NGA Open Access: "Images of these works are available free of charge for any use, commercial or non-commercial, under Creative Commons Zero (CC0)." (NGA open data: published_images.csv openaccess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