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를 향해 지팡이를 내뻗습니다.
미술 속 성경 · 민수기
놋뱀 (『세계 연대기』 중에서, Ms. 33, fol. 103)
작자 미상, 레겐스부르크 · about 1400–141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400–1410년경 레겐스부르크 『세계 연대기』, 곧 루돌프 폰 엠스가 운문으로 쓴 독일어 세계사의 한 띠입니다.
흰 터번을 쓴 노인 모세가 금빛 장대에 감긴 뱀을 지팡이로 가리킵니다. 그 사이에서 남자와 여자들이 두 손을 모으고 무릎을 꿇은 채 그것을 올려다봅니다.
본문에서
- 백성 가운데 보낸 불뱀들 (민수기 21:6)
- 장대 위에 단 놋뱀 (민수기 21:9)
화가가 더한 것
- 작은 짐승의 머리를 단 뱀
- 기도하듯 무릎 꿇은 백성
세부
모세
백성
두 손을 모으고 무릎을 꿇습니다.
장대
흰 뱀이 금빛 기둥을 감고 있습니다.
머리
꼭대기에서 뱀이 작은 머리를 쳐듭니다.
Unknown illuminator, Regensburg; text by Rudolf von Ems (Austrian, about 1200–1254).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33 (88.MP.70), fol. 103) · Tempera colors, gold, silver paint, and ink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