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탑과 붉은 지붕의 도시입니다.
미술 속 성경 · 여호수아
여리고에서 정탐꾼들을 숨기는 라합 (『세계 연대기』 중에서, Ms. 33, fol. 114)
작자 미상, 레겐스부르크 · about 1400–141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400–1410년경 레겐스부르크 『세계 연대기』에서 나온 그림입니다. 그림 위로 독일어 시 두 줄이 이어집니다.
여리고는 탑과 붉은 지붕이 있는, 성벽을 두른 회색 도시이며 창마다 얼굴이 보입니다. 한 집 문간에서 여인이 창을 든 사람들과 이야기합니다. 아마도 정탐꾼들을 찾으러 온 왕의 사람들일 것입니다.
본문에서
- 여리고로 보낸 두 정탐꾼이 라합의 집에 유숙함 (여호수아 2:1)
- 왕의 사람들이 그들을 찾으러 오고, 그 여인이 그들을 숨김 (여호수아 2:3–4)
화가가 더한 것
- 화가 자신의 시대처럼 성벽을 두른 도시로 그린 여리고
세부
여리고
창가에
집집마다 얼굴들이 내다봅니다.
여인
분홍 옷을 입고 문간에 서 있습니다.
무장한 사람들
창을 든 사람들이 그 여인과 이야기합니다.
Unknown illuminator, Regensburg; text by Rudolf von Ems (Austrian, about 1200–1254).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33 (88.MP.70), fol. 114) · Tempera colors, gold, silver paint, and ink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