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를 향해 두 손을 듭니다.
미술 속 성경 · 열왕기하
엘리야의 승천 (『세계 연대기』 중에서, Ms. 33, fol. 229)
작자 미상, 레겐스부르크 · about 1400–141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400–1410년경 레겐스부르크 『세계 연대기』, 곧 운문으로 쓴 독일어 세계사의 한 장입니다. 그림은 펜 밑그림 위에 템페라로 칠한 다음 검은 선으로 윤곽을 다시 그었습니다.
푸른 모자와 망토를 걸친 엘리야가 오른쪽의 말들이 끄는 붉은 네 바퀴 수레를 타고 떠나갑니다. 엘리사는 왼쪽에 서서 그를 향해 두 손을 듭니다.
본문에서
- 불수레와 불말들 (열왕기하 2:11)
- 보고 소리 지르는 엘리사 (열왕기하 2:12)
화가가 더한 것
- 붉은 농가 수레로 그린 불수레
- 가장자리에 겨우 보이는 말들
세부
엘리사
엘리야
푸른 모자를 쓴 노인이 떠나갑니다.
수레
붉은 바퀴와 붉은 짐칸입니다.
말들
말들이 오른쪽 가장자리에 보입니다.
Unknown illuminator, Regensburg; text by Rudolf von Ems (Austrian, about 1200–1254).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33 (88.MP.70), fol. 229) · Tempera colors, gold, silver paint, and ink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