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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속 성경 › 열왕기하

한 여인의 죽은 아이를 살리는 엘리사 (『세계 연대기』 중에서, Ms. 33, fol. 230v), 작자 미상, 레겐스부르크

미술 속 성경 · 열왕기하

한 여인의 죽은 아이를 살리는 엘리사 (『세계 연대기』 중에서, Ms. 33, fol. 230v)

작자 미상, 레겐스부르크 · about 1400–141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400–1410년경 템페라 물감에 금과 은을 써서 그린 레겐스부르크 『세계 연대기』에서 나온 그림입니다. 이 연대기는 엘리야와 엘리사의 이야기를 이런 그림들을 길게 이어 들려줍니다.

붉은 휘장과 초록 휘장을 드리운 방에서, 엘리사가 넓은 침상 위 소년 위에 얼굴을 맞대고 엎드립니다. 어머니는 왼쪽에 두 손을 모으고 서 있습니다.

본문에서

  • 침상에 죽어 누운 아이 (열왕기하 4:32)
  • 입을 그 입에 대고 아이 위에 엎드리는 엘리사 (열왕기하 4:34)

화가가 더한 것

  • 본문은 엘리사가 문을 닫았다고 하는데, 방 안에 있는 어머니
  • 독일 집의 침상과 휘장

세부

엘리사

선지자가 소년 위로 몸을 숙입니다.

소년

곱슬머리 아이가 베개를 베고 누워 있습니다.

어머니

두 손을 모으고 서 있습니다.

침상

흰 이불을 덮은 넓은 나무 침상입니다.

Unknown illuminator, Regensburg; text by Rudolf von Ems (Austrian, about 1200–1254).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33 (88.MP.70), fol. 230v) · Tempera colors, gold, silver paint, and ink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