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성경 속 새
개역한글 (1961)의 본문 38곳을 Nave’s Topical Bible에 따라 한 줄씩.
- 새는 다섯째 날에 바다 생물과 함께 지어졌다창 1:20–23
구절 보기
창 1:20–23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 홍수 뒤에 새도 먹을거리로 주어졌다창 9:2–3
구절 보기
창 9:2–3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 이스라엘은 정한 새는 무엇이든 먹을 수 있다신 14:11
구절 보기
신 14:11무릇 정한 새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 먹지 못하는 새: 독수리, 솔개, 까마귀, 타조, 올빼미, 부엉이, 학, 황새, 대승, 박쥐레 11:13–19
구절 보기
레 11:13–19새 중에 너희가 가증히 여길 것은 이것이라 이것들이 가증한즉 먹지 말지니 곧 독수리와, 솔개와, 어응과, 매와, 매 종류와, 까마귀 종류와 타조와, 다호마스와, 갈매기와, 새매 종류와, 올빼미와, 노자와, 부엉이와, 따오기와, 당아와, 올응과, 학과, 황새 종류와, 대승과, 박쥐니라
- 새들이 샘 곁에 깃들이고 나뭇가지 사이에서 노래한다시 104:12
구절 보기
시 104:12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무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
- 학은 잣나무에 집을 짓는다시 104:17
구절 보기
시 104:17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 봄이 오면 반구의 소리가 들린다아 2:12
구절 보기
아 2:12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 학과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올 때를 지킨다렘 8:7
구절 보기
렘 8:7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 올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하셨다 하라
- 타조는 알을 땅에 두어 모래에서 따뜻해지게 한다욥 39:14–15
구절 보기
욥 39:14–15그것이 알을 땅에 버려두어 모래에서 더워지게 하고 발에 깨어질 것이나 들짐승에게 밟힐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 타조가 날개를 치며 말과 그 탄 사람을 비웃는다욥 39:18
구절 보기
욥 39:18그러나 그 몸을 떨쳐 뛰어갈 때에는 말과 그 탄 자를 경히 여기느니라
- 매가 날개를 펼쳐 남쪽으로 향한다욥 39:26
구절 보기
욥 39:26매가 떠올라서 날개를 펼쳐 남방으로 향하는 것이 어찌 네 지혜로 말미암음이냐?
- 참새는 두 마리에 한 앗사리온, 다섯 마리에 두 앗사리온에 팔린다마 10:29, 눅 12:6
- 참새와 제비가 성전 제단 곁에 보금자리를 짓는다시 84:3
구절 보기
시 84:3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 새는 심지도 거두지도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마 6:26
구절 보기
마 6:26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 다 자란 겨자 나무 가지에 새들이 깃들인다마 13:32
구절 보기
마 13:32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마 8:20
구절 보기
마 8:20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 사람은 온갖 새를 길들였다약 3:7
구절 보기
약 3:7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 솔로몬이 짐승과 새와 기어 다니는 것과 물고기를 논했다왕상 4:33
구절 보기
왕상 4:33저가 또 초목을 논하되 레바논 백향목으로부터 담에 나는 우슬초까지 하고 저가 또 짐승과 새와 기어 다니는 것과 물고기를 논한지라
이야기 속에서
- 노아의 비둘기가 갓 딴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돌아온다창 8:8–12
구절 보기
창 8:8–12그가 또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매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족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 들이고 또 칠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어 놓으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 또 칠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 솔개가 아브람의 쪼갠 고기에 내려오자 그가 쫓아낸다창 15:10–11
구절 보기
창 15:10–11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솔개가 그 사체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 저녁에 메추라기가 진을 덮는다출 16:13
구절 보기
출 16:13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 바다에서 몰려온 메추라기를 적게 모은 사람도 십 호멜을 모은다민 11:31–32
구절 보기
민 11:31–32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곁 이편, 저편 곧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백성이 일어나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십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를 위하여 진 사면에 펴 두었더라
- 솔로몬의 상에는 살진 새들이, 느헤미야의 상에는 날마다 새가 올랐다왕상 4:23, 느 5:18
- 베드로가 예수를 부인할 때 닭이 운다마 26:74–75
구절 보기
마 26:74–75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율법에서
- 보금자리의 새끼는 취해도 어미 새는 놓아주라신 22:6–7
구절 보기
신 22:6–7노중에서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가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 피부병의 정결 의식: 새 두 마리, 하나는 들에 놓아준다레 14:4–7
구절 보기
레 14:4–7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명하여 정한 산 새 두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고 제사장은 또 명하여 그 새 하나는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게 하고 다른 새는 산대로 취하여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다가 흐르는 물 위에서 잡은 새 피를 찍어 문둥병에서 정결함을 받을 자에게 일곱번 뿌려 정하다 하고 그 산 새는 들에 놓을지며
- 아기 예수를 위해: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둘눅 2:22, 눅 2:24
올무에 대한 말씀
- “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 일이겠거늘”잠 1:17
구절 보기
잠 1:17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 일이겠거늘
- “창애를 땅에 베풀지 아니하고야 새가 어찌 거기 치이겠으며”암 3:5
구절 보기
암 3:5창애를 땅에 베풀지 아니하고야 새가 어찌 거기 치이겠으며 아무잡힌 것이 없고야 창애가 어찌 땅에서 뛰겠느냐?
-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시 124:7
구절 보기
시 124:7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 올무에 걸린 새처럼전 9:12
구절 보기
전 9:12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그 밖의 말씀
-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잠 27:8
구절 보기
잠 27:8본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
- 속임이 가득한 집들, “조롱에 새들이 가득함같이”렘 5:27
구절 보기
렘 5:27조롱에 새들이 가득함같이 너희 집들에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너희가 창대하고 거부가 되어
-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시 102:7
구절 보기
시 102:7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사 38:14
구절 보기
사 38:14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나의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출처
Nave’s Topical Bible(Orville J. Nave, 1896, 퍼블릭 도메인)에서: 주제를 고르고, 줄을 줄여 오늘의 말로 옮겼으며, 해석에 관한 줄은 뺐습니다. 모든 구절을 확인했습니다.
개역한글 (1961) ·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