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날개의 천사가 무릎을 꿇습니다.
미술 속 성경 · 누가복음
시도서의 한 장: 수태고지 (앞면)
작자 미상, 플랑드르 · 1470s
클리블랜드 미술관
1470년대 플랑드르, 아마도 헨트에서 만든 시도서(평신도가 날마다 바치는 기도를 모은 책)의 한 장입니다. 이런 쪽은 아침 기도(조과)의 첫머리를 열었으며, 이 장은 색이 많이 바랬습니다.
왼쪽에서 가브리엘이 홀을 들고 무릎을 꿇고, 마리아가 붉은 책상에서 책을 보다가 몸을 돌립니다. 그 사이로 두루마리가 말려 있고, 포도덩굴 테두리 사이로 작은 인물들이 기어오릅니다.
본문에서
- 마리아에게 문안하는 천사 (누가복음 1:28)
- “주의 계집종이오니” (누가복음 1:38)
화가가 더한 것
- 책상에서 책을 읽는 마리아 — 그 시대 화가들의 습관
- 높은 창이 있는 플랑드르의 방
세부
가브리엘
마리아
푸른 망토를 입고 책에서 몸을 돌립니다.
두루마리
둘 사이로 띠가 말려 올라갑니다.
테두리
포도덩굴 사이의 작은 인물들입니다.
Unknown illuminator, Flanders, Ghent (?), 15th century. The Cleveland Museum of Art (The Jeanne Miles Blackburn Collection, 2014.24.a) · ink, tempera and gold on vellum · Cleveland Museum of Art Open Access: Collection API record "share_license_status": "CC0" (Creative Commons Zero, https://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