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며 귀를 기울입니다.
미술 속 성경 · 사무엘상
사무엘을 부르심
귀스타브 도레 · 1877
시카고 미술관
이것은 판화가 아니라 소묘입니다. 도레는 1877년 황갈색 종이에 붓과 갈색 담채, 흰 과슈와 검은 잉크로 이것을 그렸습니다. 시카고 미술관에 있습니다.
기둥이 선 어두운 방에서 소년 사무엘이 높은 침대에 누운 채 한 팔로 몸을 일으킵니다. 침대 곁에는 흰 붓질로 그린 날개 달린 인물이 서서 화면 꼭대기에서 터지는 빛을 가리킵니다. 흰 과슈가 갈색 종이에서 빛을 뿜어내는 듯합니다.
본문에서
- “여호와께서 세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상 3:8)
-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상 3:10)
-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사무엘상 3:10)
화가가 더한 것
- 침대 곁의 천사. 본문은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부르셨다고만 합니다
- 어두운 방 높은 곳에서 터지는 빛
- 교회 안 같은 조각된 침대와 기둥
세부
사무엘
날개 달린 인물
흰색으로 그려졌고, 침대 곁에 서서 위를 가리킵니다.
터지는 빛
흰 과슈의 빛살이 화면 꼭대기에 퍼집니다.
서명과 날짜
도레가 이 종이에 서명하고 1877년이라고 날짜를 적었습니다.
Gustave Doré, French, 1832–1883. Art Institute of Chicago (The Leonora Hall Gurley Memorial Collection, 1922.243) · Brush and brown wash and white gouache, with pen and black ink, on tan wove paper · Art Institute of Chicago: API record "is_public_domain": true; the image is released under the "CC0 Public Domain Designation" (artic.edu open access; API data licensed CC0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