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드신 채 나귀를 타십니다.
미술 속 성경 · 마태복음
예루살렘 입성 (축복 기도서 중에서, Ms. Ludwig VII 1, fol. 36)
작자 미상, 레겐스부르크 · about 1030–1040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1030–1040년경 레겐스부르크에서 만든 축복 기도서에서 나온 그림으로, 베닝의 쪽보다 오백 년 앞섭니다. 화가는 풍경 대신 인물들 뒤에 금박 한 장을 통째로 깔았습니다.
예수께서 손을 드신 채 분홍 나귀를 타십니다. 왼쪽에서는 사도들이 뒤따릅니다. 오른쪽에서는 나무 위의 한 사람이 가지를 꺾고, 두 사람이 땅에 겉옷을 폅니다.
본문에서
- 겉옷을 길에 펴는 무리 (마태복음 21:8)
- 나무에서 벤 가지 (마태복음 21:8)
화가가 더한 것
- 하늘 자리에 깐 금빛 바탕
- 분홍 나귀
세부
예수
사도들
한 무리의 사람들이 뒤따릅니다.
나무 위에서
한 사람이 가지를 꺾습니다.
겉옷
사람들이 땅에 겉옷을 깝니다.
Unknown illuminator, Regensburg (Ottonian). The J. Paul Getty Museum, Los Angeles (Ms. Ludwig VII 1 (83.MI.90), fol. 36) · Tempera colors, gold leaf, and ink, on parchment · Images provided here are believed to be in the public domain and are available under CC0 through Getty’s Open Content Program. (Getty record: "No Copyright", http://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