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본 모습으로, 두 팔을 벌리고 서 있습니다.
미술 속 성경 · 욥기
욥기, 제18판: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윌리엄 블레이크 · 1825
클리블랜드 미술관
윌리엄 블레이크의 욥기 동판화(1825) 가운데 제18판입니다. 친구들이 번제물을 가져오고, 욥이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욥은 돌 제단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서 있고, 그 앞에서 높은 불길이 빛줄기 속으로 솟아오릅니다. 그의 아내와 친구들은 양쪽에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블레이크는 테두리 맨 아래, 자기 서명 옆에 자기 도구인 팔레트와 붓과 뷰린을 새겼습니다.
본문에서
-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욥기 42:8)
- “여호와께서 욥을 기쁘게 받으셨더라” (욥기 42:9)
- 그 벗들을 위하여 비는 욥 (욥기 42:10)
화가가 더한 것
- 테두리의 팔레트와 붓과 판화가의 뷰린
- 모서리의 밀단
세부
제단 앞의 욥
불길
높은 불길이 제단에서 솟아올라 둥근 빛 속으로 들어갑니다.
친구들
얼굴을 숙이고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블레이크의 도구
그의 이름 옆에 붓을 곁들인 팔레트와 판화가의 뷰린이 있습니다.
William Blake, British, 1757–1827. The Cleveland Museum of Art (Mr. and Mrs. Charles G. Prasse Collection, 1963.303.19) · Engraving (proof impression) · Cleveland Museum of Art Open Access: Collection API record "share_license_status": "CC0" (Creative Commons Zero, https://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