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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제20판: 전국 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윌리엄 블레이크

미술 속 성경 · 욥기

욥기, 제20판: 전국 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윌리엄 블레이크 · 1825
클리블랜드 미술관

윌리엄 블레이크의 욥기 동판화(1825) 가운데 제20판입니다. 욥은 다시 세 딸을 얻는데, 그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딸들입니다.

블레이크는 욥이 딸들에게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을 그립니다. 그의 두 팔은 방 벽에 걸린 그림들, 곧 그가 겪은 재앙과 폭풍을 향해 뻗어 있고, 딸들은 귀를 기울입니다. 본문은 딸들의 이름을 말하지만 이런 장면은 전하지 않습니다. 수금과 류트를 곁들인 포도덩굴 테두리가 둘레를 감쌉니다.

본문에서

  • 여미마, 긋시아, 게렌합북 (욥기 42:14)
  • “전국 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욥기 42:15)
  • 오라비들처럼 받은 산업 (욥기 42:15)

화가가 더한 것

  • 벽에 그림이 걸린 방에서 딸들에게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욥
  • 포도덩굴과 수금과 류트로 된 테두리

세부

욥

두 팔을 벽 쪽으로 뻗고 앉아 있습니다.

그의 딸들

세 젊은 여자가 그를 둘러앉아 있고, 한 사람은 그의 무릎께에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지난날의 그림

벽의 둥근 그림에는 살육 장면이 그려져 있습니다.

수금

포도덩굴 테두리 모서리에 수금이 놓여 있습니다.

William Blake, British, 1757–1827. The Cleveland Museum of Art (Mr. and Mrs. Charles G. Prasse Collection, 1963.303.21) · Engraving (proof impression) · Cleveland Museum of Art Open Access: Collection API record "share_license_status": "CC0" (Creative Commons Zero, https://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