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난 남자와 세 여자가 들어오고, 남자가 동전을 내밉니다.
미술 속 성경 · 욥기
욥기, 제19판: 각각 금 한 조각과 금고리 하나씩 주었더라
윌리엄 블레이크 · 1825
클리블랜드 미술관
윌리엄 블레이크의 욥기 동판화(1825) 가운데 제19판입니다. 욥의 친척들과 옛 친구들이 그에게 돌아옵니다.
욥과 그의 아내는 여전히 고개를 숙인 채 과일나무 아래 앉아 있고, 한 남자와 세 여자가 와서 동전을 내밉니다. 본문은 그들이 그의 집에서 함께 음식을 먹었다고 하지만, 블레이크는 이 방문을 무르익은 밀밭 곁 바깥으로 옮깁니다. 테두리에는 종려나무와 날아다니는 형상들이 가득합니다.
본문에서
-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전에 알던 자들이 다 옴 (욥기 42:11)
- “각각 금 한 조각과 금고리 하나씩 주었더라” (욥기 42:11)
화가가 더한 것
- 집 안이 아니라 바깥 과일나무 아래에서의 방문
- 뒤쪽의 무르익은 밀밭
세부
찾아온 사람들
욥과 그의 아내
나무 아래 함께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과일나무
잎과 열매가 그들 위로 드리워져 있습니다.
종려나무
테두리 모서리마다 종려나무가 자랍니다.
William Blake, British, 1757–1827. The Cleveland Museum of Art (Mr. and Mrs. Charles G. Prasse Collection, 1963.303.20) · Engraving (proof impression) · Cleveland Museum of Art Open Access: Collection API record "share_license_status": "CC0" (Creative Commons Zero, https://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