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옷을 입고 서서 두 손을 펴십니다.
미술 속 성경 · 요한복음
다락방에 나타나신 그리스도 (Apparition du Christ au cénacle)
제임스 티소 · 1886–1894
브루클린 미술관, 뉴욕
제자들이 갈색 휘장과 별 모양 등잔이 있는, 최후의 만찬 때와 같은 방에서 긴 상에 모여 있습니다. 갑자기 예수께서 부드러운 빛에 둘러싸인 흰 겉옷을 입고 그들 가운데 서서 두 손을 펴십니다.
제자들은 상을 따라 움찔 물러나며 엎드립니다. 몇은 얼굴을 가리고, 다른 이들은 뚫어지게 바라봅니다. 예수의 손바닥에서 작은 빛들이 빛납니다.
본문에서
-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요한복음 20:19)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요한복음 20:19–20)
화가가 더한 것
- 상처 대신 예수의 손바닥에 있는 빛
- 만찬 때와 같은 방과 등잔
세부
예수
빛
그의 손바닥에 있는 빛 한 점입니다.
놀람
제자들이 엎드리며 얼굴을 가립니다.
등잔
방 위의 별 모양 등잔입니다.
James Tissot, French, 1836–1902. Brooklyn Museum, New York (Purchased by public subscription, 00.159.340) · Opaque watercolor over graphite on gray wove paper · Brooklyn Museum (Commons file page, «Permission»): "This image was uploaded by the Brooklyn Museum as a content partnership, and is considered to have no known copyright restrictions by the institutions of the Brooklyn Museum." — "No known copyright restric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