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창을 아래로 내리찌릅니다.
미술 속 성경 · 요한계시록
묵시록 사본의 세밀화: 하늘의 전쟁
작자 미상, 로렌 · c. 1295
클리블랜드 미술관
1295년경 프랑스 로렌에서 만든 요한계시록 책에서 잘라 낸 그림입니다. 송아지 피지(벨럼) 위에 템페라와 금으로 그렸고, 인물들에는 검은 윤곽선을 둘렀습니다.
날개와 방패를 지닌 미가엘이 머리가 여럿인 붉은 용을 향해 긴 창을 내리찌릅니다. 방패를 든 다른 천사들도 싸움에 가세하고, 용의 푸른 몸이 아래쪽을 가로질러 뒤틀립니다.
본문에서
- 용과 더불어 싸우는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 (요한계시록 12:7)
- 내어쫓기는 용 (요한계시록 12:9)
화가가 더한 것
- 십자가가 그려진 둥근 방패를 든 천사들
- 칼 대신 긴 창
세부
미가엘
천사
흰 방패를 든 천사입니다.
용
용의 빨갛고 푸른 머리들입니다.
또 하나의 머리
용의 머리 하나가 창을 뭅니다.
Unknown illuminator, France, Lorraine. The Cleveland Museum of Art (John L. Severance Fund, 1983.73.2.b) · ink, tempera, and gold on vellum · Cleveland Museum of Art Open Access: Collection API record "share_license_status": "CC0" (Creative Commons Zero, https://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