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실
성경 속 사실: 6월
6월의 날마다 하나씩, 앱이 2026년에 “오늘의 사실”로 보여 주는 사실을 개역한글 (1961) 구절과 함께.
- 6월 1일
아람 군대가 쳤던 성읍 단에서 1993년과 1994년에 아람어 승전비 조각들이 발견되었습니다. 비문은 ‘이스라엘의 왕’과 ‘다윗의 집’을 말하는데, 성경 밖에서 다윗을 분명히 언급한 첫 기록입니다.
왕상 15:20글 읽기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온 땅과 납달리 온 땅을 쳤더니
- 6월 2일
예레미야의 두루마리를 여호야김 왕 앞에서 낭독하자, 왕은 소도로 그것을 조금씩 베어 불태웠고, 마침내 온 두루마리가 없어졌습니다.
렘 36:23여후디가 삼 편 사 편을 낭독하면 왕이 소도로 그것을 연하여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온 두루마리를 태웠더라
- 6월 3일
메추라기가 몰려왔을 때, 히브리어 본문에 따르면 아무도 10호멜보다 적게 모으지 않았습니다. 호멜 하나는 10에바이므로, 가장 작은 무더기도 대략 2,000 리터였습니다.
민 11:32글 읽기백성이 일어나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십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를 위하여 진 사면에 펴 두었더라
- 6월 4일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는 24반열 가운데 여덟째인 아비야 반열에서 섬겼으며, 제비를 뽑아 성전에서 분향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눅 1:8–9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새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 6월 5일
오므리 왕은 세멜이라는 사람에게서 사마리아 산을 사서 그 위에 도읍을 세우고, 산의 옛 주인 이름을 따라 성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왕상 16:24저가 은 두 달란트로 세멜에게서 사마리아산을 사고 그 산 위에 성을 건축하고 그 건축한 성 이름을 그 산 주인이 되었던 세멜의 이름을 좇아 사마리아라 일컬었더라
- 6월 6일
잠언은 두령이 없어도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는 개미를 가리킵니다. 이스라엘의 수확개미는 지금도 씨앗을 땅속 곳간으로 나릅니다.
잠 6:6–8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 6월 7일
나실인은 포도나무에서 나는 것을 모두 멀리해야 했습니다: 포도주, 포도주의 초, 포도즙, 생포도와 건포도, 그 씨까지도입니다.
민 6:3–4주제: 나실인과 그 서원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의 초나 독주의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말지며
- 6월 8일
유다의 마지막 왕들 가운데 둘은 이방 통치자에게서 이름을 받았습니다. 바로느고는 엘리아김의 이름을 여호야김으로, 바벨론 왕은 맛다니야의 이름을 시드기야로 고쳤습니다.
왕하 24:17바벨론 왕이 또 여호야긴의 아자비 맛다니야로 대신하여 왕을 삼고 그 이름을 고쳐 시드기야라 하였더라
- 6월 9일
십계명은 출애굽기와 신명기에 두 번 나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가 다른데, 한 곳에서는 창조 뒤 하나님의 쉬심이, 다른 곳에서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데서 풀려난 일이 이유입니다.
신 5:15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 6월 10일
유다의 왕들에게는 겨울 궁전이 있었습니다. 추운 철에 여호야김 왕은 그곳에서 불 피운 화로를 앞에 두고 앉아 있었습니다.
렘 36:22주제: 여름과 겨울때는 구월이라 왕이 겨울 궁전에 앉았고 그 앞에는 불피운 화로가 있더라
- 6월 11일
다윗이 사울 앞에서 탄 악기 ‘킨노르’는 아마 리라였을 것입니다. 나무 울림통에 두 팔과 가로대를 달고 양의 창자로 만든 줄을 맨 악기입니다.
삼상 16:23글 읽기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 6월 12일
고고학자들은 기브온에서 바위를 깎아 만든 지름 약 11미터의 둥근 수직갱을 찾아냈는데, 계단이 나선형으로 물 쪽을 향해 내려갑니다. 그곳에서 나온 항아리 손잡이에는 이 성읍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삼하 2:13장소 보기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다윗의 신복들도 나와서 기브온 못가에서 저희를 만나 앉으니 이는 못 이편이요, 저는 못 저편이라
- 6월 13일
느헤미야 때 다시 쌓은 예루살렘 성벽은 겨우 52일 만에 완성되었습니다.
느 6:15성 역사가 오십 이일만에 엘룰월 이십 오일에 끝나매
- 6월 14일
베다니에서 예수께 부은 향유는 옥합에 담긴 순전한 나드였습니다. 나드는 히말라야 고산에서 자라는 식물의 뿌리에서 얻으며, 아마 인도에서 지중해까지 건너왔을 것입니다.
막 14:3글 읽기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 6월 15일
바로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라는 애굽 이름과, 온 제사장의 딸 아스낫이라는 애굽 아내를 주었습니다.
창 41:45그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고 또 온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
- 6월 16일
한때 가나안 북부 여러 나라의 머리였던 하솔은 그 땅에서 가장 큰 도시였습니다. 갈릴리 바다 북쪽에 있는 그 언덕 유적은 넓이가 약 80헥타르에 이릅니다.
수 11:10장소 보기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 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 죽이고
- 6월 17일
정탐꾼들은 포도 한 송이를 베었는데, 너무 커서 막대기에 꿰어 메고 와야 했습니다. 그 골짜기의 이름 ‘에스골’도 ‘송이’라는 뜻입니다.
민 13:23–24글 읽기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 한 송이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취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포도송이를 벤 고로 그 곳을 에스골 골짜기라 칭하였더라
- 6월 18일
고린도에서 바울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함께 머물며 일했습니다. 그들도 바울처럼 장막을 만드는 것이 업이었기 때문인데, 장막은 보통 염소털로 짠 천으로 만들었습니다.
행 18:3글 읽기업이 같으므로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 6월 19일
빌립이 광야 길에서 만난 에디오피아 관리는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사람이었습니다.
행 8:27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 6월 20일
유다서는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의 예언을 인용합니다. 이와 아주 비슷한 말이, 에티오피아어로 전체가 보존된 고대 유대 문헌 에녹서에 나옵니다.
유 1:14–15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 6월 21일
성막에 쓴 은은 인구 조사에서 계수된 603,550 명이 저마다 낸 반 세겔에서 나왔습니다.
출 38:26글 읽기조사를 받은 자가 이십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명인즉 성소의 세겔대로 매인에게 은 한 베가 곧 반 세겔씩이라
- 6월 22일
언약궤는 금으로 싼 나무 궤로, 길이 2.5규빗, 너비와 높이 1.5규빗, 곧 약 111×67×67센티미터였습니다.
출 25:10글 읽기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 6월 23일
요나는 욥바에서 직선거리로 동쪽 약 900킬로미터에 있는 니느웨로 보냄을 받았지만, 흔히 스페인 남부로 보는, 서쪽으로 약 3,800 킬로미터 떨어진 다시스로 가는 배에 올랐습니다.
욘 1:3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 6월 24일
느부갓네살의 금 신상은 높이가 60규빗, 곧 약 27미터로, 아홉 층 건물만큼 높았습니다.
단 3:1글 읽기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고는 육십 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도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 6월 25일
경문은 성경 구절을 넣은 작은 가죽 갑으로, 기도할 때 몸에 찼습니다. 쿰란 동굴에서 사해 문서와 함께 실물이 발견되었습니다.
마 23:5글 읽기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 6월 26일
이스라엘의 첫 왕 사울은 모든 백성보다 키가 어깨 위만큼 더 컸습니다.
삼상 9:2기스가 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하더라
- 6월 27일
요단 나루턱에서 길르앗 사람들은 “십볼렛”이라는 한 낱말로 에브라임 사람을 가려냈습니다. 그 발음을 바로 하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정체를 드러냈습니다.
삿 12:5–6길르앗 사람이 에브라임 사람 앞서 요단 나루턱을 잡아 지키고 에브라임 사람의 도망하는 자가 말하기를 ‘청컨대 나로 건너게 하라 하면 그에게 묻기를 네가 에브라임 사람이냐’ 하여 그가 만일 ‘아니라’ 하면 그에게 이르기를 십볼렛이라 하라 하여 에브라임 사람이 능히 구음을 바로 하지 못하고 씹볼렛이라 하면 길르앗 사람이 곧 그를 잡아서 요단 나루턱에서 죽였더라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의 죽은 자가 사만 이천명이었더라
- 6월 28일
요나에게 그늘을 드리운 식물은 하룻밤에 자랐다가 이튿날 시들었습니다. 그 히브리어 이름 ‘키카욘’은 흔히 빨리 자라고 잎이 넓은 아주까리로 봅니다.
욘 4:6–7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준비하사 요나 위에 가리우게 하셨으니 이는 그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 넝쿨을 인하여 심히 기뻐하였더니 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
- 6월 29일
다윗의 군대는 24,000 명씩 12반열로 나뉘어 한 해에 한 달씩 번을 섰습니다. 모두 288,000 명입니다.
대상 27:1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족장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을 섬기는 유사들이 그 인수대로 반차가 나누이니 각 반열이 이만 사천명씩이라 일년동안 달마다 체번하여 들어가며 나왔으니
- 6월 30일
1947년 베두인 목자들이 사해 가까운 쿰란의 한 동굴에서 이사야서 전체가 담긴 두루마리를 찾아냈습니다. 길이가 약 7미터이며, 그전까지 알려진 어떤 히브리어 이사야서 사본보다 약 1,000 년 더 오래되었습니다.
사 1:1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출처
개역한글 (1961) ·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