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너울을 쓰고 자기 손을 보며 걸어 나옵니다.
미술 속 성경 · 마가복음
과부의 두 렙돈 (Le denier de la veuve)
제임스 티소 · 1886–1894
브루클린 미술관, 뉴욕
과부가 긴 회색 옷과 너울 차림으로 성전 문간에서 걸어 나오며 자기 손을 내려다봅니다. 그 뒤로 다른 여인이 아이를 안고 지나갑니다.
왼쪽, 벽 곁의 돌 의자에 예수께서 흰옷을 입고 제자들 사이에 앉아 말씀하시며 그녀를 가리키십니다. 다른 이들은 오른쪽 저편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본문에서
- “예수께서 연보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새” (마가복음 12:41)
-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을 넣습니다 (마가복음 12:42)
화가가 더한 것
- 넣고 난 뒤 걸어가는 과부의 모습
- 문간 곁의 돌 의자들
세부
과부
예수
제자들과 함께 의자에 앉아 손짓하십니다.
어머니와 아이
노란 옷의 여인이 아이를 안고 있습니다.
문간
사람들이 성전 문에서 나옵니다.
James Tissot, French, 1836–1902. Brooklyn Museum, New York (Purchased by public subscription, 00.159.211) · Opaque watercolor over graphite on gray wove paper · Brooklyn Museum (Commons file page, «Permission»): "This image was uploaded by the Brooklyn Museum as a content partnership, and is considered to have no known copyright restrictions by the institutions of the Brooklyn Museum." — "No known copyright restric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