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겉옷의 노인이 들어오며 절합니다.
미술 속 성경 · 마가복음
예수의 시체를 내어 가기를 청하러 빌라도를 찾아가는 아리마대 요셉 (Joseph d'Arimathie va trouver Pilate pour lui demander la permission d'enlever le corps de Jésus)
제임스 티소 · 1886–1894
브루클린 미술관, 뉴욕
티소는 이 청을 빌라도의 집에 두었습니다. 무늬 있는 천과 양탄자가 드리운 방에 높은 받침대 위의 등잔이 있습니다. 붉은 줄무늬의 흰 토가를 입은 빌라도가 작은 물건들이 놓인 탁자 위로 몸을 굽힙니다.
오른쪽으로 아리마대 요셉이 들어옵니다. 어두운 겉옷을 입은 노인으로, 계단을 오르며 절합니다. 붉은 망토의 로마 군인이 문간에서 기다립니다.
본문에서
- 아리마대 요셉이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마가복음 15:43)
- 빌라도가 백부장을 부릅니다 (마가복음 15:44)
화가가 더한 것
- 양탄자가 드리운 빌라도의 방
- 들어오며 절하는 요셉
세부
요셉
빌라도
줄무늬 토가를 입고 탁자 위로 몸을 기울입니다.
군인
문간의 붉은 옷 입은 로마인입니다.
휘장
무늬 있는 천들이 방을 가로질러 드리워 있습니다.
James Tissot, French, 1836–1902. Brooklyn Museum, New York (Purchased by public subscription, 00.159.318) · Opaque watercolor over graphite on gray wove paper · Brooklyn Museum (Commons file page, «Permission»): "This image was uploaded by the Brooklyn Museum as a content partnership, and is considered to have no known copyright restrictions by the institutions of the Brooklyn Museum." — "No known copyright restric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