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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걸어서 가는 고난주간 · 정류지 9 · 4일째

에케 호모와 리토스트로토스

성경에서

빌라도는 가시 면류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은 예수를 데리고 나와 말했다. “보라 이 사람이로다.” 그리고 박석, 히브리 말로 가바다라는 곳에서 재판석에 앉았다.

요 19:5이에 예수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저희에게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매
요 19:13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와서 박석 히브리 말로 가바다 이란 곳에서 재판석에 앉았더라

전승

전승에 따르면 이곳이 안토니아 요새 곁, 빌라도가 예수를 재판한 박석이다. 고고학자들은 아치와 돌바닥을 2세기의 것으로 본다. 다른 견해는 재판 장소를 헤롯 궁전에 둔다.

오늘의 모습

1857년에 세워진 시온 수녀회의 수녀원이다. 안에는 로마 시대 아치의 일부와, 옛 놀이판이 새겨진 넓은 돌바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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