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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의 성지 · 정류지 2 · 1일째
비아 돌로로사
성경에서
빌라도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주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로 나가실 때, 구레네 사람 시몬이 억지로 그 십자가를 지고 뒤따랐고, 여자들이 슬피 울며 따랐다.
요 19:16–17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 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 (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눅 23:26–28
저희가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로서 오는 것을 잡아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좇게 하더라 또 백성과 및 그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 오는지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전승
이 길은 여러 세기에 걸쳐 형성되었고, 프란치스코회의 관습이 열네 처를 정했다. 시작점은 논란이 있다. 이 길은 빌라도가 안토니아 요새에서 예수를 재판했다고 전제하지만, 다른 견해는 그를 야파 문 옆의 헤롯 궁전에 둔다.
오늘의 모습
구시가의 좁은 골목들로, 대부분 시장이며 처마다 벽에 표시되어 있다. 마지막 다섯 처는 성묘 교회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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