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부모 두 사람과 손을 잡고 걸으며 위를 올려다봅니다.
미술 속 성경 · 누가복음
부모와 함께 성전에서 돌아오시는 그리스도
렘브란트 · 1654
클리블랜드 미술관
1654년의 아주 작은 에칭으로, 렘브란트가 1650년대 중반에 예수의 어린 시절을 다루어 만든 판화 무리에 속합니다. 판의 폭은 15센티미터도 되지 않습니다.
소년이 부모 사이에서 그들의 손을 잡고 위를 올려다보며 걸어갑니다. 챙 넓은 모자를 쓴 요셉은 지팡이에 기대고, 마리아는 아래를 내려다봅니다. 그들 뒤로 길이 바위 언덕을 지나 도성과 말 탄 사람들 쪽으로 굽이져 돌아갑니다.
본문에서
-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누가복음 2:51)
- 예루살렘에서 그를 찾는 부모 (누가복음 2:45–48)
화가가 더한 것
- 그의 시대의 길 가는 가족: 챙 넓은 모자, 긴 지팡이, 발치를 따르는 개
세부
두 사람 사이에
마리아
천으로 머리를 감싼 마리아가 눈을 내리깔고 걸어갑니다.
요셉
챙 넓은 모자를 쓴 요셉이 긴 지팡이에 기대어 있습니다.
개
작은 개가 그들 곁에서 길을 따라 종종걸음 칩니다.
Rembrandt van Rijn (Dutch, 1606–1669). The Cleveland Museum of Art (John L. Severance Fund, 1971.34) · Etching and drypoint · Cleveland Museum of Art Open Access: Collection API record "share_license_status": "CC0" (Creative Commons Zero, https://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zer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