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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의 성지 · 정류지 4 · 1일째
실로암 못

성경에서
예수께서 눈먼 사람의 눈에 진흙을 바르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셨다. 그가 가서 씻고 보게 되어 돌아왔다.
요 9:6–7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오늘의 모습
2004년 히스기야 왕의 수로 아래쪽 끝에서 드러난 예수 시대 큰 못의 돌계단과, 그 위쪽에 있는 후대의 작은 못.
옛 순례자의 눈으로
또 예루살렘에서 나와 시온 산으로 올라가노라면, 왼편 아래 골짜기에 성벽 곁으로 실로에라 불리는 못이 있는데, 행각이 넷이다. 그 바깥에 또 하나의 큰 못이 있다.보르도의 순례자, 333년 · 저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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