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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 건너편: 세례 터와 느보 산 · 정류지 11 · 3일째
움카이스, 고대 가다라
해발 378m
성경에서
호수 건너편에서 귀신 들린 두 사람이 예수를 만났다. 귀신들은 돼지 떼에게 들어갔고, 돼지 떼는 비탈을 내리달아 바다에 빠졌다.
마 8:28–32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만하더라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실진대 돼지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전승
마태복음의 “가다라 지방”은 이 도시를 가리킨다. 한 견해에 따르면 이 도시의 땅은 호수까지 이르렀다. 다른 사본들은 “거라사인” 또는 “게르게사인”으로 읽는다.
오늘의 모습
능선 위에 있는 데가볼리 도시의 검은 현무암 폐허로, 극장과 교회 테라스에서 갈릴리 바다와 야르무크 협곡이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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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윤곽: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