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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의 성지 · 정류지 18 · 6일째

타브가: 오병이어 기적 교회

성경에서

예수께서 무리를 푸른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축사하시니, 모두 먹고 배불렀다.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다.

막 6:39–44제자들을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떼로 혹 백씩 혹 오십씩 앉은지라 예수께서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전승

복음서는 그 자리를 밝히지 않는다. 초기 순례자들이 기록한 전승에 따르면, 그곳은 가버나움 가까운 일곱 샘(헵타페곤, 지금의 타브가)이다.

오늘의 모습

1982년 비잔틴 양식으로 지은 베네딕도회 성당으로, 제대 앞에는 두 물고기 사이에 빵 바구니를 그린 5세기 모자이크가 있다.

옛 순례자의 눈으로

그곳은 평평하고 풀이 많은데, 그곳에서 그리스도께서 무리, 곧 5천 명을 떡 5개로 먹이셨으니, 여자와 아이는 셈에 넣지 않았고, 남은 조각이 12광주리였다.수도원장 다니엘, 1106–1108년 · 저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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