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Visscher, Nicolaes; Visscher, Claes Jansz; Broeck, Abraham Van Den · 연도: 1660년경
암스테르담의 출판업자 니콜라스 피스허르가 그리스도 시대의 모습으로 상상한 예루살렘 조감도로, 가운데에 성전이 있고 두루마리에 번호가 매겨진 범례가 있다. 제목은 이 도시를 “처음에 살렘이라 불린” 거룩한 성이라 부르며 창세기 14장을 가리킨다. 아래 가장자리의 작은 장면들은 십자가 세 개가 선 골고다와, 기혼에서 솔로몬이 왕으로 기름 부음 받는 모습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