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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 길) · 정류지 3 · 1일째
팜플로나 대성당
전승
팜플로나는 이 길의 첫 도시다. 중세부터 순례자들을 맞아들였으며, 순례길은 옛 성벽을 지나 도시로 들어간다.
오늘의 모습
1394년에 짓기 시작한 고딕 양식의 산타 마리아 대성당으로, 고딕 회랑과 18세기 정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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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윤곽: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