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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 길) · 정류지 6 · 2일째
이라체 수도원
전승
11세기부터 이 길에서 가장 이른 순례자 구호소 가운데 하나를 운영한 베네딕도회 수도원이다.
오늘의 모습
지금은 수도자가 없고 방문객에게 열려 있다. 그 옆 포도주 양조장의 샘에서 순례자들에게 물과 포도주를 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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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윤곽: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