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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 길) · 정류지 10 · 4일째
프로미스타: 산 마르틴
전승
여기서 메세타가 시작된다. 순례자들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밀밭이 펼쳐진 고원과 곧게 뻗은 긴 구간과 넓은 하늘이다.
오늘의 모습
11세기의 작은 로마네스크 성당으로, 처마 밑에 돌 조각상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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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윤곽: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