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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 길) · 정류지 20 · 8일째

피니스테레 곶

전승

선택할 수 있는 마무리 구간이다. 일부 순례자는 산티아고에서 사흘쯤 더 걸어 바다까지 간다. 로마인들은 이 해안을 땅끝이라 불렀다.

오늘의 모습

대서양 위의 바위 곶으로, 등대와 순례길의 마지막 표지석이 있다.

떠나기 전에 자국의 여행 안전 정보를 확인하세요. 장소의 운영 시간과 규정은 바뀝니다 —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육지 윤곽: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