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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 정류지 12 · 3일째
벳새다
성경에서
빌립과 안드레와 베드로는 벳새다 출신이다. 그곳에서 예수께서는 눈먼 사람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그의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밝히 보게 되었다.
요 1: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막 8:22–25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우러러보며 가로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의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전승
벳새다가 어디였는지는 논란이 있다. 한 견해는 1987년부터 발굴된 에트텔 언덕을, 다른 견해는 비잔틴 교회가 발견된 호숫가의 엘아라즈를 꼽는다.
오늘의 모습
언덕 위 발굴지가 있는 공원으로, 철기 시대의 성문과 고기잡이와 포도주 빚는 가족들의 집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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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윤곽: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