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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와 밧모 · 정류지 2 · 1일째
아르테미스(아데미) 신전
성경에서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드는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직공들을 선동했다. 서기장은 에베소를 큰 여신 아데미의 신전을 지키는 성이라고 불렀다.
행 19:24–28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들어 직공들로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그가 그 직공들과 이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유족한 생활이 이 업에 있는데 이 바울이 에베소뿐 아니라 거의 아시아 전부를 통하여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우리의 이 영업만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전각도 경홀히 여김이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분이 가득하여 외쳐 가로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행 19:35
서기장이 무리를 안돈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성이 큰 아데미와 및 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전각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오늘의 모습
한때 세계 칠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였다. 지금은 조각들을 모아 다시 세운 기둥 하나가 셀축 아래 습지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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