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함이 아니냐
22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
25있는자는 받을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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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나란히 보기 · 가르침
막 4:21–25 · 눅 8:16–18
21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함이 아니냐
22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
25있는자는 받을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16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17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 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18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표시된 것: 읽는 번역본에서 모든 기록에 다 나오는 단어. 가장 흔한 단어(“그”, “또”)는 표시하지 않으며, 형태가 다른 단어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역한글 (1961) · 병행 본문은 본문을 보고 직접 골랐고, OpenBible.info의 관련 구절(CC BY)과 대조했습니다. 같은 사건이나 같은 말씀만 나란히 놓았습니다. OpenBible.info · CC BY